정성화, "브로드웨이에서는 나도 미남"
2013-04-05 12:55:47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KBS[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뮤지컬 <영웅>으로 미국 브로드웨이에서는 미남이었다고 고백했다.
이 날 정성화는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영웅>으로 미국에 진출했을 당시 미국 언론에서‘정성화는 잘생긴 동화 속 왕자님의 외모를 지녔을 뿐 아니라 로켓 추진 수준의 목소리를 가졌다.“ 고 평가를 받았다며 외국에선 통하는 외모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공연장와 극찬을 했고 안중근 의사의 외손녀가 뮤지컬을 보고 직접 감사편지를 전했다며 한국 역사를 알리는 뮤지컬에 출연한 배우의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정성화가 뮤지컬계의 스타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이야기는 4월 6일 토요일 밤 10시 15분에 KBS 2TV[이야기쇼 두드림]에서 공개된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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