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결국 자이언츠에 사직서 제출?!
2013-03-19 13:33:17
박하선이 자이언츠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는 백지윤(박하선)이 자신때문에 자이언츠가 위기일발의 상황에 처하자 결국 사표를 제출하고 자이언츠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이태백(진구)은 지윤이 BK그룹 백회장(장용)의 딸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백회장의 압력으로 인해 자이언츠에는 차압이 들어오고 공모전 표절건으로 인해 자이언츠는 더는 물러설 곳이 없이 위기에 처한 상황.
이를 본 지윤은 마진가(고창석)와 팀장 이은희(홍지민)에게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윤은 "내가 그만두면 한식 세계화 공모전 표절건도 해결 될 것이다."고 그들에게 말했다. 이에 진가는 자이언츠에 남아있으라며 지윤을 만류했다.
하지만 지윤은 "내가 나가면 다 해결될 문제다. 여러가지 일들로 지쳐서 좀 쉬고 싶어 그런다."며 자이언츠를 떠날 결심을 굳히지 않았다.
이후 태백은 지윤이 떠났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고 그녀의 이모를 찾았으나 "정리하려고 어렵게 마음 잡은 애를 흔들지 말라."는 말만 듣고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태백이 떠난 지윤의 마음을 돌리려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자신의 지퍼백 광고를 준비해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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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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