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정진운, 남편들의 마음 완벽 대변
2013-03-14 14:12:39
2AM 정진운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편들의 마음을 완벽 대변해 놀라움을 샀다.
정진운은 최근 시작한 가상 결혼 생활에 대해 “재미있지만 연애랑 달라서 어렵다”며 “얼마 전에 운전을 가르쳐줬는데 나도 화가 나더라. 절대로 부부 사이에 운전을 가르쳐주는 것은 하지 말아야 겠더라”며 실제 경험담을 공개했다.
또 “결혼을 하면 집에 들어갔을 때 쉬고 싶은데 자꾸 일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귀찮을 것 같다”며 23살답지 않은 견해로 모든 남성 출연진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골드미스의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은 결혼할 때가 아니다”라는 민지영에게 “여자들이 때가 됐다고 생각할 때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며 예상치 못한 돌직구로 민지영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이에 이경규는 “완전 애늙은이다”라며 정진운의 새로운 면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편 이번 주 풀하우스에는 ‘사랑과 전쟁’의 민지영과 어머니의 매력 넘치는 연기와 정진운-김지민 커플의 닭살 연기까지 볼 수 있다. 그리고 ‘골드미스, 결혼 꼭 해야 하나?’와 ‘집을 사야할까?, 말아야 할까?’에 대해 풀하우스 패밀리들의 불꽃 튀는 공방전이 펼쳐질 예정.
2AM 정진운의 애늙은이(?)같은 소신 발언은 이번 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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