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박하선, 두근두근 벤치뽀뽀 현장 포착
2013-03-12 15:41:08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 제작 래몽래인)에서 진구와 박하선이 달달한 스킨십으로 로맨스 지수를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백카피 우리 연애합시다’라며 반지를 건넨 태백(진구 분)의 프로포즈를 받아준 지윤(박하선 분)으로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태백과 지윤 커플의 첫 스킨십이 포착,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오늘(12일) 방송될 12회의 한 장면으로 지윤의 기습 뽀뽀를 받고 부끄러워 어쩔 줄 모르는 태백의 모습. 이는 본격적인 폭풍 로맨스를 예고,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어린 시절 BK그룹에 의해 살던 집이 강제 철거를 당하며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야만 했던 태백에게는 BK그룹이 불행의 상징인 터. 아직 지윤이 BK그룹 백회장(장용 분)의 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태백이기에 앞으로 전개될 두 사람의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쥐락펴락하게 만들, 그 어느 때보다 쫄깃한 로맨스가 될 것으로 이들의 사랑의 행보에 한껏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진구와 박하선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믿음을 내보이면서 한 층 더 가까워진다” 또한 “두 사람이 가까워진 만큼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니 두 사람이 만들어 낼 광고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제(11일) 방송말미 마진가(고창석 분)를 향해 ‘지윤을 자이언츠에서 내보내라. 그렇지 않으면 곧 폐업신고 하게 될거다’며 자이언츠를 협박하는 백회장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조성했다. 갈수록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늘(12일) 밤 10시에 12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래몽래인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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