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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작전 중 총맞고 납치 '생사 불투명'

2013-02-28 13:45:26


장혁이 적군의 총에 맞고 납치되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는 NSS 팀내의 스파이를 색출해내기위한 부국장 최민(오연수)과 팀장 정유건(장혁)의 비밀스러운 작전이 전개됐다.

 

이 날 방송에서 내부에 스파이가 있다고 판단한 민과 유건은 백산(김영철)의 거취를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는 정보를 흘려놓은 채 첩자를 잡아들이기로 한 것. 또한 이를 통해 아이리스가 그토록 백산을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으려는 이유도 찾아내려고 했다.

 

이어 민과 유건의 예상대로 내부에 있던 스파이 이수진(윤주희)은 백산을 이동시킨다는 가짜 정보를 입수하고 그것을 아이리스에게 알렸다. 유건은 춘천과 포천으로 NSS 팀원들을 나누어 배치해 아이리스가 덫에 걸려들기를 기다렸다.

 

한 발 늦게 자신이 속았다는 것을 안 수진은 진짜 백산을 이동시킨 장소인 포천으로 다시금 정보를 넘겼고 이에 레이(데이비드 맥이니스)는 포천으로 향했다. 하지만 포천행 차에 타고 있던 건 아이리스가 찾던 백산이 아닌 유건과 지수연(이다해)으로 NSS와 아이리스는 치열한 총격전을 펼쳤다.

 

유건은 그간 레이의 손에 의해 죽음을 당한 자신의 동료들에 대한 분노를 떠올리며 레이의 머리에 총을 겨눴지만 그 때 유건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저격수가 유건의 머리를 향해 총알을 날렸다. 이를 바로 앞에서 본 수연은 충격을 받고 그에게 달려가려 했지만 서현우(윤두준)의 만류로 인해 유건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결국 유건은 아이리스의 사람들에 의해 납치되어 생사를 알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NSS 부국장 최민을 비롯한 김연화(임수향) 등의 숨겨진 과거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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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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