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백진희, 힘 합쳐 차태현 '구출작전' 성공
2013-01-11 13:25:54
유이와 백진희가 차태현을 구출해내는 것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전우치>에서는 좌상 오용(김병세)의 집에 잡힌 채 마강림(이희준)에게 모진 고문을 받는 전우치(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전우치가 중전(고주연)을 데리고 있다가 더욱 강력해진 도술을 부리는 강림의 손에 붙잡혀 좌상의 집에 감금을 당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강림은 전우치에게 강도높은 고문을 행하며 중전을 행방을 털어놓으라고 했지만 전우치는 차라리 자신을 죽이라고 하며 쉽사리 입을 열지 않았다.
전우치가 붙잡힌 채 있는 것을 알게 된 홍무연(유이)는 이혜령(백진희)를 비롯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며 전우치를 빼내올 수 있는 작전을 세웠다. 그리고 무연은 좌상 오용의 아들인 오규(박주형)을 공격해 그를 쓰러지게 만들었다.
이후 내의원 의관으로 변장한 혜령과 명기(김광규)가 오규를 치료한다면서 오용의 집에 잠입, 전우치를 구하기 위해 그가 묶여있는 창고 앞까지 무사히 왔으나 강림에 의해 이들의 정체가 발각 될 위기의 순간이 찾아오고 말았다.
하지만 강림은 중전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자리를 떠났고 이에 안심한 무연과 혜령의 무리들은 창고 안으로 진입해 전우치를 데리고 좌상 오용의 집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의적단이라는 이름으로 한 데 뭉친 전우치와 그의 일행들이 조선을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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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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