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민찬기, 스릴 넘치는 사내연애 대작전?!
2013-01-10 09:14:11
박지윤과 민찬기가 스릴 넘치는 사내연애를 즐겼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일일 시트콤 <패밀리>에서는 우 에스테틱에 함께 근무하는 우지윤(박지윤)과 알(민찬기)가 비밀스러운 연애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지윤과 알은 서로 한 공간에 있으면서도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문자를 보내기에 바빴고 이를 본 직원 최하나(최하나)는 수상쩍음을 느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지윤은 "하나 씨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눈치가 빠르다."며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자고 약속했다.
이어 지윤과 알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위해 회식자리에서 빠져나와 고기집에서의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그 때 에스테틱의 직원들이 고기집으로 들이닥쳤고 이를 본 두 사람은 기겁을 하고 놀라 화장실로 급하게 대피를 했다.
직원들에게 사내연애를 들킬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순간, 화장실에 돼지탈을 쓴 아르바이트 생의 도움으로 지윤은 돼지탈을 쓰면서 완벽하게 존재를 숨길 수 있었다. 한결 마음을 놓은 을은 돼지탈을 쓴 지윤을 껴안고 뽀뽀를 하는 등 아낌없이 마음껏 애정표현을 하며 직원들 앞에서 할 수 없었던 스킨십을 즐겼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열막봉(김단율)이 엄마 우신혜(황신혜)의 지갑에서 돈을 훔친 후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결국 죄를 고백하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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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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