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박시연에게 뺨맞고 울컥했다" 고백
2013-01-07 15:12:01
문채원이 박시연과 촬영 도중 울컥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CF 촬영에 나선 문채원과의 인터뷰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2012년 화제에 막을 내린 KBS 드라마 <착한 남자>에 대해 "또래와 촬영해서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촬영 중 욱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문채원은 촬영 중 울컥했던 장면으로 "극 중에서 박시연에게 뺨을 맞는 장면이 있었다. 신체적 반응이 즉각적으로 오더라. 사람이다보니 울컥했고 욱하더라."면서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문채원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 졸업사진을 돌아보며 "학창시절에는 활달한 학생이었다."고 밝히면서 "장난도 많이 치고 학교도 가끔 안 나갔다."는 평소 청순한 이미지와 반대되는 폭탄발언으로 좌중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이준기가 공개 연애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밝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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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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