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개발에 이은 '개덩이' 별명 추가?!
2013-01-07 09:06:19
엄태웅의 별명 리스트에 개덩이가 추가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1박 2일> 전남 무안의 어촌체험관으로 여행을 떠난 1박 2일 멤버들의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1박 2일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김승우, 이수근. 차태현이 유부팀을 형성하고 엄태웅, 성시경, 주원이 초밥팀을 결성한 가운데 치열한 게임에 들어갔다.
이어 제1경기 방석 레이스에서 차태현과 겨루게 된 엄태웅은 방석에 앉아 엉덩이를 이용해 결승선까지 먼저 도달하는 것으로 승부를 보는 이 게임에서 나름 열심히 몸을 움직였지만 결국 패배를 맛보고 말았다. 이를 지켜 본 심판 김종민은 "개발에 이어 개엉덩이를 가졌다."고 평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앞서 엄태웅은 1박 2일에서 이뤄진 족구 게임 등에서 남다른 발재간을 선보이며 1박 2일 팀내의 유명한 '개발'로 인정 받아왔던터라 개발에 이은 개엉덩이 별명이 더욱 큰 웃음을 주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성충이로 전락했던 성시경이 1박 2일 제작진들과의 두뇌싸움에서 승리하면서 다시금 1박 2일 브레인의 면모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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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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