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훈남 된 비결은 레이저 시술 덕분?
2012-12-31 09:59:19
배우 봉태규가 훈남이 된 비결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미나 문방구>를 촬영 중인 배우 최강희와 봉태규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영화 <미나 문방구>에서 훈남 선생님을 맡아 열연 중에 있는 상황, 이에 훈남이 되는 비결에 대해 질문하자 봉태규는 "피부과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고 비결을 털어놔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함께 촬영 중인 최강희 역시 "영화 촬영 현장에서도 피부 관리에 신경 쓴다."고 피부에 유난히 신경을 기울이고 있는 봉태규의 실태를 폭로했다.
그런가하면 봉태규는 최강희에 대해 "내가 뭘 얘기해도 금방 잊어버린다."면서 "똑같은 얘길 몇번 해도 처음 듣는 것처럼 반응한다."고 최강희의 건망증 증세를 털어놨고 이에 최강희는 "진짜?"라며 처음 듣는 이야기처럼 대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영화 <나의 PS 파트너>로 스크린에 컴백한 배우 김아중이 명동 거리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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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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