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살 안 쪄서 고민?" 新 망언스타 등극
2012-12-31 08:40:05
배우 김아중이 뛰어난 몸매에 대한 망언으로 부러움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나의 PS 파트너>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배우 김아중이 명동 거리에서 게릴라 데이트에 나섰다.
이 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리포터로부터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느냐?"고 질문을 받자 "요즘에는 살이 찌지 않는다. 오히려 빠져서 고민이다."라는 답변을 건넸다. 이에 리포터는 "이제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하겠다."고 하자 "하지만 그래도 살이 빠져서 걱정이다. 망언이 아니라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아중은 "여전히 가수 욕심이 있느냐?"는 말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회사에서 반대한다. 음반 얘기를 하면 먼 곳을 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아중은 함께 연기를 해보고 싶은 남자 애부들로 김수현, 유아인, 송중기, 장근석 등을 뽑으며 "이들이 함께 해주면 나야 좋다."고 연하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또 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병헌이 가수 싸이의 소개로 박지성과 식사를 한 일화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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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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