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19금(?) 신혼생활 대 폭로!
2012-12-24 17:26:45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되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여전한 몸매의 소유자 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 날 <안녕하세요>에는 남편이 도가 지나친 스킨십을 너무 자주해서 고민인 아내가 출연했다. 사연이 소개 된 직후 현영은 “나는 남편이 너무 자주 지쳐 한약을 먹인다.”라고 고백, “이 사연은 고민이 아니다.” 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신혼의 달달함을 한참 즐기고 있는 현영은 스킨십이 고민이라는 이 두 부부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신호를 만들고 둘이 사인을 맞을 때만 스킨십을 하라.”며 고민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예를 들어 자신의 경우에는 남편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신호로 반바지를 입는다고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현영의 폭탄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현영의 친정 부모님에게 그녀의 남편은 “애정이 넘치는 현영이 매일 집에서 반바지만 입고 다닌다.”다고 이른 것을 밝혀 네 명의 MC와 게스트는 물론 방청객까지 폭소케 해 스튜디오는 초토화가 되었다.
올해 3월 결혼을 한 현영은 신혼의 행복함이 가득 담긴 에피소드를 스스럼없이 밝혀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 날 녹화는 현영과 크리스마스에 함께 하고 싶은 달콤한 목소리의 성시경과 알렉스가 함께해 어느 때 보다 더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현영의 19금(?) 달콤한 신혼생활 에피소드는 12월 24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대 공개 된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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