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는 2012년, KBS와 함께!
2012-12-24 16:40:52
연말을 맞아 2012년 한 해를 결산하는 KBS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KBS는 지난 22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 이어,오는 28일 밤 8시 50분부터 2TV를 통해 ‘KBS 가요대축제’를 방영한다.
185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가요대축제’에는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카라,샤이니 등 한류를 이끌고 있는 한국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음악의 대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특정 가수에게 상을 주는 대신, 시청자들의 문자 메시지 투표를 통해 선정된 ‘올해의 가요상’을 시상하게 된다.
토요일인 29일에는 ‘KBS 국악대상’이 낮 12시 10분부터 1TV를 통해 방송되고, ‘라디오 연기대상’ 특집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민족방송 AM 972 KHz, 그리고 저녁 8시 5분부터 밤 10시까지 제2 라디오 FM 106.1 MHz를 통해 방송된다.
2012년 한 해 KBS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주인공을 뽑아 시상하는 ‘KBS 감동대상’이 30일 밤 10시 30분부터 1TV를 통해 방송된다.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밤 8시 50분부터는 2012년 KBS 드라마를 총정리하고 뛰어난 활약을 보인 연기자를 시상하는 ‘KBS 연기대상’이 210분 동안 K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각시탈’을 비롯해 ‘적도의 남자’와 ‘내딸 서영이’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드라마들이 워낙 많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앞서 올 한 해 예능 프로그램을 결산하는 ‘KBS 연예대상’이 지난 22일 열려, 유쾌한 웃음과 함께 공영방송의 품격 있는 프로그램과 스타들이 안방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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