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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전성기 시절 한달 CF만 12개?!

2012-12-18 10:59:41

 

하이틴 스타 유경아가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를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1990년대 추억의 하이틴 스타 이혜근, 서재경, 유경아가 출연해 최근 근황과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사와 개인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 날 방송에서 유경아는 전성기 시절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당시 아버지가 사업을 해서 여유있던 편이었다. 그리고 내 수입은 어머니가 관리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돈이나 수입에 대해 어머니가 관리해서 잘 모르겠다."면서 "한 제과업체에 년 광고 전속 모델로 계약하고 그 돈으로 어머니가 양주에 땅을 샀다. 30년 전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 내년에 전원 주택을 지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 유경아는 "정말 바쁠때는 한달에 CF만 12개를 찍었던 적도 있다. 잠잘 시간도 없이 바빴지만 학교를 빠지는 게 싫어서 촬영 끝나고 목욕탕에서 잔 뒤 학교에 가고 촬영장에 가는 생활을 반복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 큰 인기를 누렸던 배우 서재경이 그 당시 한달 150-200만 원의 수입을 벌었다고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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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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