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100억 수익설'에 대해 전격 해명
2012-12-17 09:52:00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가 100억 원 수익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명동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최고의 히트곡으로 손꼽히는 '아브다카다브라'로 100억 원대의 수익을 올렸다는 루머에 대해 제아는 "내 수익이 아니다."라고 일축하면서도 "'아브라카다브라'때 어마어마했다."고 밝혔다.
이에 나르샤는 "제아가 100억을 벌었으면 아마 음악을 안 했을 것이다."는 말을 하자 제아는 "지중해가서 뜨개질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2012년 최고의 대세남 송중기가 같이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로 전지현, 공효진, 하지원을 뽑아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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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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