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현빈 내 광고 다 쓸어가" 질투?
2012-12-09 12:52:58
배우 윤상현이 동료인 현빈을 질투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최근 영화 <음치 클리닉>으로 스크린 공략에 나선 배우 윤상현과의 게릴라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출연 이후 현빈을 질투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놔 좌중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사실 현빈을 질투했었다. 현빈이 모든 광고를 쓸어가더라. 나한테도 몇 개 떨어질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상현은 "현빈이 군대에 다녀왔으니까 레벨이 비슷해진 것 같다."며 현빈에게 "빈아 우리 열심히 하자"라는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또 윤상현은 결혼에 대해 "지난 해까지만 해도 결혼에 대해 생각이 없었는데 올해엔 빨리 하고 싶다. 연애 3개월만 하고 어서 결혼하고 싶다."고 행복한 가정에 대한 염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복싱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선 배우 이시영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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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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