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첫사랑 수지의 화끈한 팬 서비스~
2012-12-08 16:54:13
첫사랑 아이콘 미쓰에이의 수지가 드림팀에 출연, 남성팬들에게 확실한 팬서비스를 해 화제를 모았다.
씨스타와 미쓰에이의 대결로 진행된 이날 녹화는 양 팀의 남성팬들과 초등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을 펼쳤다. 미쓰에이를 응원하는 팬은 연세대학교 복싱동아리 대학생들과 진위초등학교 초등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연세대학교 복싱동아리 ‘연빡’은 건장한 청년 20명으로 구성, 국민 첫사랑 ‘수지’를 놓고 한마음 한뜻으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수지’ 역시 녹화 내내 틈틈이 연세대 대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확실한 팬서비스(?)를 해 남심을 흔들었다는 후문이다.
씨스타VS미쓰에이의 치열한 빅매치는, 12월 9일(일) 오전 10시 35분 방송될 예정이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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