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리, 군입대 앞둔 상추 비밀 폭로?
2012-12-01 10:29:15
마이티마우스의 쇼리가 멤버 상추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마이티마우스는 절친한 동료인 이병진, 천명훈과 함께 군입대를 앞둔 상추 고별방송으로 꾸며진 KBS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해 상금 3천만 원에 도전했다.
군입대 전 마지막 방송에 임한 상추는 “군대 가기 전에 하고싶은거 다 해야된다고 해서, 요즘 잠도 안자고 놀고있다”면서 “오늘도 한 숨도 안 자고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병진은 “대기실에서 ‘방송 왜 잡았냐’고 한탄하는 거 다 들었다”고 폭로해 상추를 당황하게 했다.
MC 김준호는 쇼리에게 “상추에서 서운했던 점 있으면 지금 다 밝혀라”라고 물었는데, 이에 쇼리는 “같은 멤버인 내가 이렇게 키가 작은데, 형이 깔창 까는 걸 봤다”면서 불만을 토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상추 고별 방송으로 꾸며진 이 날 녹화에서 네 사람은 다 함께 ‘입영열차 안에서’를 부르며 상추를 배웅했다. 이들의 무대는 오는 12월 2일 오전 8시 10분,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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