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굴욕담, 이병헌 옆에서 근육 분장!
2012-11-24 09:35:52 
연기자와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준호가 KBS<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이병헌 앞에서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정준호는 KBS<아이리스> 촬영 당시 이병헌과 옷을 벗고 뛰는 장면이 있었는데 드라마 촬영 내내 관리를 하는 이병헌과 달리 정준호의 피부가 너무 하얗다며 카메라 감독이 분장을 권유했다고 한 것.
이에 정준호는 이왕 하는 분장이니 근육처럼 굴곡도 넣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은 멀리서 풀샷을 잡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
하지만 정준호는 사업과 병행하느라 바쁘기에 망정이지 연기에만 올인했으면 아마 이병헌 밥줄은 끊겼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호가 출연한 [이야기쇼 두드림]은 11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2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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