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영화 보러 왔어요
2012-11-18 07:54:53
지난 15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돈 크라이 마미'(김용한 감독, 유선 남보라 주연) 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오인혜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인혜는 최근 KBS 드라마 스페셜 <환향-쥐불놀이>에 출연했다.
미성년자들에게 성폭행당하고 결국 자살한 여고생의 어머니가 사적인 복수를 하는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이른바 '미성년자범죄에 대한 경미한 사법적 판단'의 문제에 경종을 울린다. 영화는 22일 개봉된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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