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돈 크라이 마미 보러왔어요
2012-11-18 07:43:57
지난 15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돈 크라이 마미'(김용한 감독, 유선 남보라 주연) VIP시사회에 참석한 5인조 그룹 빅스타.
빅스타는 영화를 본 뒤 자신들이 트위터에 "영화 ‘돈 크라이 마미’ 보고 왔어요! 추악한 이면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영화의 내용들이 실화라 너무 안타깝고 가슴 한켠이 여전히 답답하고 아린 영화. 빅스타 멤버들하고 영화 시작 전 휴게실 사진 투척~!"이라며 '인증샷'을 하나 올리기도 했다.
(출처: 빅스타 트위터)
미성년자들에게 성폭행당하고 결국 자살한 여고생의 어머니가 사적인 복수를 하는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이른바 '미성년자범죄에 대한 경미한 사법적 판단'의 문제에 경종을 울린다. 영화는 22일 개봉된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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