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박유천 '우리는 함께 한다'
2012-11-09 15:28:13
어제(11월 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자칼이 온다> VIP시사회에 JYJ 김준수, 박유천이 참석하여 같은 멤버 김재중의 극영화 데뷔작 개봉을 축하해 주고 있다. 한류 톱스타가 프로페셔널 킬러의 표적이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김재중, 송지효 주연의 <자칼이 온다>는 오는 15일 개봉된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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