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킬러, 김재중, 송지효
2012-11-09 15:19:20
어제(11월 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자칼이 온다> VIP시사회에 주인공 김재중과 송지효가 참석하여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류 톱스타 김재중이 프로페셔널 킬러 송지효의 표적이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자칼이 온다>는 오는 15일 개봉된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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