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야간비행 이벤트 <그린 리싸이클>
2012-09-04 16:48:39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매연이 적게 배출되는 초소형 자동차를 운전하는 등 몸소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DJ 최강희가 본인이 진행하고 있는 KBS COOL FM ‘최강희의 야간비행’ (매일 밤 24:00~02:00) 에서 9월 3일부터 11일까지 <그린 리싸이클>이라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이벤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충분히 활용 가능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눠보자는 취지에서 최강희의 애장품인 자전거를 청취자에게 선물하기로 한 것. DJ 최강희는 ‘공기를 맑게 하고 에너지도 절약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자전거 중 한 대를 청취자를 위해 내 놓았다.
두 번째 이벤트는 읽지 않는 책을 돌려보는 ‘북 크로싱’ 운동. 평소 책을 많이 읽기로 소문난 DJ 최강희가 본인이 더 이상 읽지 않는 책들을 청취자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은 최강희의 야간비행 출연진, 스탭들이 하나 둘씩 동참해 약 30여 권의 책을 모아 청취자들에게 선물하기로 한 것. 특히 책을 받은 청취자들이 책을 다 읽은 후 또 한번 책을 돌려 보며 계속해서 ‘북 크로싱’ 운동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에 커뮤니티 성향이 강한 라디오 청취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J 최강희는 ‘책꽂이에만 꽂혀있던 책에 새로운 날개를 달아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나무도 살리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청취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최강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 문방구’는 오는 9월 10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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