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윤아, 다시 만난 '사랑비'의 연인들 다정 셀카 작렬~
2012-07-25 14:15:31
장근석과 윤아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장근석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어로 '사랑비 일본에서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얼마 전 종영한 KBS 2TV 월화 드라마 <사랑비>의 프로모션 차 일본을 찾은 장근석과 윤아가 오랜만에 다시 재회한 것.
사진 속 장근석과 윤아는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장근석은 <사랑비> 속 훈남 포토그래퍼 '서준'의 떠올리게 하는 브라운 계열의 수트와 호피무늬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근사한 차림으로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또 옆에 함께 있는 윤아는 붉은 드레스를 입고 브이를 그린채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남선녀 커플이 따로없네", "윤아 드레스 잘 어울린다.", "일본에서도 사랑비 대박나길~", "비주얼 우월하다!", "장근석 아시아 프린스다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근석과 윤아는 KBS 2TV 드라마 <사랑비>를 통해 1970년대, 2012년대 1인 2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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