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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 서인국, 락커 꿈꾸는 ‘전설’로 깜짝 재등장

2012-04-23 13:55:28

 


안방극장에 설렘과 아련함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제작 윤스칼라]에 서인국이 재등장해 맛깔 나는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사랑비’에서 서인국은 이미 70년대 세라비를 주름잡은 3인방 중 법학도 김창모로 열연, 첫 연기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숱한 화제를 낳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에 서인국이 락커를 꿈꾸는 대학생 ‘전설’ 역으로 재등장 해 보여줄 감초 역할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큰 아버지 박지일(김창모 역)이 운영하는 세라비 카페에 찾아간 서인국(전설 역)은 스타일리시한 외모를 뽐내며 스테이지 위에서 전자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세련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 장면은 70년대 출연 당시 통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던 모습과 대비되며 서인국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인국의 재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인국을 다시 사랑비에서 볼 수 있다니~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던 서인국이기에 이번에도 연기 완전 기대된다”, “70년대 어린 창모와 2012년 어른 창모의 재회 완전 재미있을 것 같다”, “서인국의 감초 연기 보는 깨알 재미 쏠쏠할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랑비’의 제작사 윤스칼라 관계자는 “사랑비 70년대 출연 당시 찰진 사투리와 감칠 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서인국이기 때문에 이번 재등장에도 큰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국의 깜짝 출연 소식과 ‘서정(서준+정하나)커플’의 ‘깍지손 데이트’, ‘취중 키스’ 등의 예고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 9회는 23일(월) 밤 9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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