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70년대 양복 스타일과 혼연일체 '자연스러워'
2012-03-28 1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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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이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KBS 드라마<사랑비>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트위터에 게시 된 사진 속 서인국은 중후한 스타일의 양복을 입은 모습으로 '사랑비에서 나왔던 미팅장면에 친구네 아버지 옷 빌려입은 사진이다. 이 사진보고 정말 그 시절 사람같다고 모든 스태프분들이 빵 터지셨다'고 촬영 당시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서인국은 드라마 <사랑비>에서 극 중 외모도 평범하고 가난한 학생이지만 기타연주와 노래에 특출난 재능을 가진 '구창모' 역을 맡고 있다. 장근석, 김시후와 세라비 3인방으로 통하며 감초같은 역할로 극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서인국은 트위터 글 말미에 '사랑비 많이 시청해달라'는 깨알같은 홍보도 잊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사랑비>에서는 서인하(장근석)이 윤희(윤아)를 위해 몸을 던져 부상을 입고 서로의 대한 마음이 깊어지는 것은 물론 창모(서인국)은 혜정(손은서)에게 사랑을 고백해 청춘남녀들의 엇갈린 애정전선에 더욱 흥미를 더했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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