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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의 조건, '쓰레기를 줄이고 감사패를 받다'

2013-03-18 17:40:49

 

'인간의 조건', 환경부에서 감사패 수여

 

KBS 인기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이 환경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1회용품 사용을 지양하는 등 친환경 생활 방식을 전파해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오늘 낮 서울 여의도 KBS본관 6층 회의실에서는 환경부 윤성규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인간의 조건’을 제작한 신미진 PD와 개그맨 김준현씨 등 출연자 6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환경부는 이 프로그램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데 대해 특히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본 프로그램 연출자인, 신미진 피디는 " 방송이 나간 이후 많은 시청자 분들이 ‘쓰레기없이 살기’ 체험을  직접 생활 속에서 동참해주시고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여 주셔서 방송을 만드는 제작진으로서 많은 보람과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인간의 조건’은 올해 1월 26일 KBS 2TV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성호, 김준호, 정태호, 김준현, 허경환, 양상국 등 개그맨이 출연하여 재미와 함께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인간의 조건'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연출을 맡은 신미진 피디와 환경부 윤성규 장관

 

장관님도, 본부장님도, 피디도, 개그맨도.. 손모아 마음모아 "쓰레기를 줄이자!"

 

KBS '인간의 조건'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환경문제를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살아있는 노력에 감사합니다.

2013.3.18

환경부 장관 윤성규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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