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체력은 영화흥행력!'
2013-03-11 15:30:59
할리우드 스타들의 한국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이어 근육질 배우 ‘드웨인 존슨’이 한국을 찾았다. 드웨인 존슨은 이병헌과 함께 출연한 신작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2’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오늘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지.아이.조 2’(G.I. Joe: Retaliation) 기자회견에는 이병헌 감독을 위시하여 존 추 감독과 드웨인 존슨, D.J.코트로나, 애드리앤 팰리키가 참석하였다.
드웨인 존슨은 WWE 트리플 크라운을 거머쥔 프로레슬링 최고의 스타이자 ‘더 락’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배우. 이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 등을 통해 남성미 넘치는 강인한 매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스타로 발돋움했다.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에서 지아이조 군단의 명예를 회복하기 나선 새로운 리더 ‘로드 블록’ 역을 맡았다.
코브라 군단에 맞서 지구 평화를 지켜내고 지.아이.조의 누명을 벗게 되는 ‘지.아이.조 2’는 이 달 28일 개봉된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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