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 '애드리앤 팰리키' 한국 오다
2013-03-11 15:15:01
‘월드 스타’ 이병헌의 신작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2’의 홍보전선에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동했다. 오늘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이병헌이 악당 ‘스톰 쉐도우’로 출연하는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G.I. Joe: Retaliation)의 감독과 출연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이 열렸다. 주연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내한 홍보활동은 아쉽게 불발에 그쳤지만 존 추 감독과 드웨인 존슨, D.J.코트로나, 애드리앤 팰리키가 서울을 직접 찾아 영화홍보에 나섰섰다.
애드리앤 팰리키는 이번 영화에서 ‘지.아이.조’ 군단의 무기 전문가이자 브레인을 맡고 있는 ‘레이디 제이’ 역으로 출연한다. 애드리앤 팰리키는 영화 ‘레드 던’에서 여전사로서의 강인한 면모를 발휘하며 한 남성잡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스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아이.조 2'는 내부 반역 테러 조직으로 몰리게 된 ‘지.아이.조 ’ 군단이 코브라 군단에 맞서 지구 평화를 지켜내고 누명을 벗게 되는 이야기이다. 한국개봉은 이달 28일.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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