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녹음실 사진 공개, 컴백 임박?!
2013-01-11 11:13:24
아이유의 녹음실 현장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 엔터테인먼트 조영철 프로듀서의 SNS에는 "역시 녹음실이 제일 편하고 즐거운 지은이(아이유)지"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은 아이유가 녹음실 안에서 편안하고 수수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유의 컴백 일정이 임박하지 않았을까 하는 많은 팬들의 추측을 이끌어 내고 있는 상황인 것.
또한 아이유는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다. 멋진 것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바란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팬들의 기다림과 기대는 배가되고 있다.
아이유의 녹음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수해도 얼굴이 명품 아이유", "아이유 컴백 완전 기다리고 있음", "트레이닝복도 아이유가 입으니 패션인 듯", "노래하는 아이유 얼른 만나보고 싶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가수 아이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KBS 주말 연속극 <내 딸 서영이>의 후속작 <최고다 이순신>의 주인공 물망에 올라 향후 연기자로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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