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 감독과 배우들
2013-04-30 11:39:05
어제 저녁 서울 CGV영등포에서 열린 단편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프리미어 쇼케이스에 참석한 김지운 감독과 배우 윤계상, 박신혜.
‘사랑의 가위바위보’ 는 코오롱스포츠가 창사 40년을 맞아 한국의 유명감독에게 영화연출을 맡겨 완성시킨 단편영화로 박찬욱 감독의 ‘청출어람’에 이은 두 번 째 작품이다. 연애에 있어서는 백전백패의 '찌찔이'로 출연하는 윤계상은 마지막에 운명적으로 박신혜를 만나게 된다.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악마를 보았다'와 '라스트 스탠드'로 충무로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블록버스터를 찍고 있는 김지운 감독의 소소한 로맨틱 코미디 '단편영화'이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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