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얼굴 손 댄 적 없다" 성형설 일축
2013-04-23 14:14:03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여성듀오 다비치의 이해리, 강민경 제아 파이브의 박형식, 임시완이 출연해 사연의 주인공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 MC들로부터 "해명하고 싶은 오해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임시완은 "그룹에게 오해가 있다."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팀 멤버인) 광희가 처음에 얼굴을 변신해 화제가 됐었다. 그러니까 9명이 전부 다 성형을 했다고 생각하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한 가운데 "광희가 아홉명이 한 분량을 혼자 했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말에 MC 이영자는 절대로 손 댄 곳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냐면서 성형에 대해 묻자 임시완은 "나는 절대 한군데도 칼을 댄 적이 없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러자 MC 정찬우는 "잘 생각해보면 중학교 때 있을 것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여성듀오 다비치가 불화설에 관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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