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강민경과 비교 스트레스 받아!"
2013-04-23 09:29:12
다비치의 이해리가 과거 강민경과 비교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여성듀오 다비치의 이해리, 강민경 제아 파이브의 박형식, 임시완이 출연해 사연의 주인공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 예쁘고 몸매가 좋은 동생과 비교를 당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언니의 사연이 소개되자 MC 김태균은 "비교 당해서 기분 나빴던 적이 있었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해리는 "나도 강민경보다 언니인데 키가 더 작다."면서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데뷔 초에는 민경이와 있는 나를 보고서 '저 친구 노래 참 잘하게 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강민경과 비교를 당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자 MC인 컬투는 "누가 더 머리가 크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해리는 항간에 떠도는 다비치의 루머에 대해 "민경이와 내가 사이가 안 좋은데 비즈니스때문에 그룹을 한다는 얘기가 있더라. 우리는 사이가 굉장히 좋다. 가족 같아서 표현을 안 할 뿐이다."라고 속시원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과거 학창시절에 왕따를 당했다는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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