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고등학교 시절, 왕따 당해”
2013-04-22 16:10:53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다비치와 제국의 아이돌 유닛그룹 제아파이브가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녹화에는 20년 지기 친구가 만날 때마다 자신에게 못생겼다고 놀려대 고민이라는 30대 남성이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MC는 이 사연과 관련해 “상대방이 라이벌 의식을 갖고 본인을 공격했던 적이 있냐”며 질문을 던졌다. 다비치 강민경은 “고등학교 때 전학을 가자마자 전따(전교 왕따)를 당했다”며 말문을 뗐다. 이어 강민경은 “왕따를 당하는 기간 동안 학교가기가 너무 무서웠다”며 “내가 먼저 아이들에게 말 걸고 친하게 대해서 2주 만에 왕따에서 벗어났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 담담히 이야기 했다.
잠시 후, 고민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해 자신을 못생겼다고 놀리는 친구와 본인 중 누가 더 못생겼는지 결판내려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현장에서는 150명의 방청객이 고민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 중 누가 더 못생겼는지를 즉석 투표로 판가름해 긴장감을 더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시절, 왕따를 당했던 강민경의 이야기는 오는 4월 22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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