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광해' 촬영당시 수염때문에 완전 고생?
2013-02-25 11:18:12
이병헌이 수염 분장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주인공이었던 이병헌과 연극으로 재탄생시킨 <광해>의 주역 배수빈, 김도현의 인터뷰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이병헌은 배수빈의 수염을 보고 "분장인 줄 알았는데 진짜 본인의 수염이더라."면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이병헌은 "나도 영화 촬영할 때 수염분장을 했었다. 수염이 분장이기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밥을 먹다가 수염을 씹기도 하고 밥 위에 수염이 쌓여있더라. 나는 김 뿌린 줄 알았다."고 당시를 회상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최근 '드림 걸'로 컴백한 샤이니의 온유가 자신의 팀 내 외모순위를 4위로 뽑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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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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