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남몰래 집에서 일반상식 공부? "깨알같네~"
2013-02-25 09:10:29
배우 주원의 상식공부를 향한 열의가 깜짝 포착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 1박 2일>에서는 경기도 수원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1박 2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수원에 있는 화성으로 떠나기에 앞서 그 곳에서 가까운 주원의 집에 깜짝 방문했다. 그 곳에서 10년 넘게 살아왔다고 소개한 주원의 집은 아늑하고 정감있는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에게 친근감을 선사했다.
특히 이 날 눈길을 끈 것은 주원의 방 안을 구경하던 차태현은 일반 상식책을 발견하고 폭소했다. 또한 주원이 책을 보며 열심히 필기를 하고 공부한 흔적까지 함께 발견되면서 그간, 1박 2일 내에서 상식 퀴즈로 압박(?)을 받았던 주원의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
이를 들킨 주원은 "공부한 게 아니다."라면서 책을 감췄지만 1박 2일 멤버들은 "주원이 이렇게 퀴즈때문에 힘들어했구나."라면서 단점을 극복하기위해 노력하는 주원에게 칭찬을 보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수원 왕갈비를 먹기위한 1박 2일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벌어졌다.
* 캡쳐 이미지를 누르면 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글 : 전지영
저작권자 ⓒ KBS &KBS미디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