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현, 이상형 고백 "이해심이 넓은 여자~"
2013-01-09 14:25:29
배우 박광현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배우 박광현이 1인 도전자로 나선 가운데 MC 한석준 아나운서로부터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쉽게도 여자들과 만날 기회가 많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전거 타기나 등산, 골프 등 야외에서 하는 운동을 하다보니까 남자들하고만 어울리게 되더라."고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올해는 여자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신년 다짐을 드러냈다.
또 박광현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아무래도 연예인이다보니까 스케줄이 들쭉날쭉한데 그 부분을 이해해줄 수 있는 이해심이 많은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이해심이 많으면 외모는 신경 안 쓰겠느냐?"고 농담을 던지자 박광현은 "물론 외모도 제가 보기에는 좀 예뻤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야구선수 봉중근이 경기 할 때 징크스로 항상 먹는 음식을 고집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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