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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유희열, 하림, 조정치는 내 음악 노예들!”

2012-12-20 17:25:00

 

윤종신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실력파 뮤지션인 유희열, 하림, 조정치가 모두 자신의 음악 노예 출신이라고 표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종신은 자신이 작사 작곡을 한 원곡이 앨범으로 나오기까지는 그 원곡을 다듬어줄 편곡자가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종신은 처음에 유희열을 보자마자 그 실력을 알아보고 곧 유명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윤종신은 유희열이 유명해지기전에 자신이 헐값에 부리자고 생각해 바로 계약을 맺고 함께 일했지만 윤종신이 군대를 가는 바람에 유희열이 자신에게서 해방되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후 윤종신은 군대 병장으로 있을 때 하림이 일병으로 들어왔는데 하림의 음악 실력을 알아보고 일병 하림을 자신의 옆에 앉히고 5년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종신은 이후 조정치와 함께 일하면서 조정치에게 편곡비 돈을 줄 때 고민이 많았다고 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2012년 12월 20일 목요일 밤 11:15~ KBS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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