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지금까지 볼 수없었던 大굴욕
2012-12-16 10:03:07
남자의 자격의 맏형 이경규가 촬영 도중 멤버들에게 온갖 심부름과 수모를 당하며 굴욕을 당했다.
지난 촬영에서‘남자, 그리고 절대권력’이라는 주제 아래 새로운 리더를 뽑아 권력을 누리는 멤버, 그리고 그에 반응하는 나머지 멤버들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새로운 리더가 선출될 때마다 가장 굴욕을 당한 것은 기존 최고 권력자인 이경규.
이경규는 리더의 명령에 따라 장작패기, 아궁이에 불 피우기, 한 겨울에 강아지 목욕시키기, 리더가 친 골프공을 주우러 갯벌에 들어가기 등 온갖 잡심부름을 도맡아하며 보는 이들 마저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함께 끓인 라면을 리더의 분배 하에 나눠 먹던 도중, 리더 몰래 한 젓가락 더 먹으려던 이경규는 자신보다 한참 나이 어린 리더의 의해 제지를 당하자 울분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온갖 수모를 당하던 이경규는 끝내 화를 참지 못하고 “나한테 이럴 줄을 몰랐다!”고 외치며 처절한 몸부림을 보이며 어떻게든 리더가 돼서 권력을 잡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는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이경규의 大굴욕은 오는 12월 16일 일요일 오후 5시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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