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불명' 합류 이후 첫 최종 우승 차지!
2012-12-09 13:06:21
B1A4가 <불후의 명곡>에서 첫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80년대의 싱어송 라이터 김범룡이 제 50대 전설로 선정된 가운데 신화의 신혜성, god의 손호영, 부활의 정동하, 스윗소로우,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 B1A4 등이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B1A4의 산들은 마지막 순서로 같은 팀의 멤버 바로와 무대에 올라 김범룡의 '남자답게 사는 법'을 선곡해 열창했다. 특히 산들은 노래를 이해하기 어려운 어린 나이임에도 촉촉한 감성으로 객석은 물론 대기실의 가수들까지 흠뻑 빠지게 만들었다.
이를 본 전설 김범룡은 "너무 귀여웠다. 정말 귀여운데 노래는 성숙하다."면서 무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범룡의 극찬까지 받은 B1A4의 무대는 앞서 404표를 획득하며 우승의 가도를 달리고 있던 부활의 정동하를 단 1표 차이인 405표를 받으면서 극적인 승리를 이루었다. 또 B1A4는 <불후의 명곡> 이후 처음으로 거머쥔 최종 승리에 감격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한국 아이돌계의 양대산맥인 신화의 신혜성과 god 손호영의 불꽃튀는 신경전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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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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