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VS 미쓰에이’ 걸그룹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
2012-11-13 13:19:55
출발 드림팀에서 최고의 인기 걸그룹 씨스타와 미쓰에이와 함께 특집을 준비한다.
이번 특집은 ‘씨스타 VS 미쓰에이’편으로 두 걸그룹이 팬과 함께 촬영을 진행하며 팬은 직접 씨스타 혹은 미쓰에이와 한 팀이 되어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씨스타, 미쓰에이와 함께할 팬들은 분교 소재의 초등학생들과 각 대학교 소속 야구부, 축구부 등 총 참여 인원이 20명 이상의 운동 관련 그룹의 팬이라면 누구나 신청, 참여가 가능하며 운동에 자신 있는 20대의 건장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 중에 있다.
출발드림팀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걸그룹의 대결인 만큼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평소 운동실력이 남다른 씨스타 보라는 이전에도 드림팀에 출연해 동준(제국의 아이들)과 팀을 이뤄 커플장애물에 도전, 발군의 실력으로 우승을 거머쥐며 공식적으로 드림팀에서 운동돌로 인정받았다.
앞서 보라는 아이돌 육상대회 체육대회 프로그램 등에도 출연해 ‘체육돌’이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미쓰에이의 페이 역시 여자 높이뛰기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강 운동돌로 알려진 씨스타와 미쓰에이, 두 걸그룹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가 알려지자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걸그룹간 세기의 빅 매치 결과는, 12월 9일(일) 오전 10시 35분 방송될 예정이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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