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패자의 역습으로 초토화된 사연은?
2012-10-27 09:40:35
이번 드림팀 상대팀으로 한 맺힌 사람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상대팀은 이전 드림팀에 출연했지만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안타깝게 실패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주목을 받았다.
드림팀 선수들은 난이도 있는 장애물과 멤버들에게 한을 품어 그 어느 상대팀보다도 강할 것 같다며 녹화 전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상대팀은 각자의 한 맺힌 사연을 직접 편지로 적어 낭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에는 최성조, 리키김, 김동성, 박재민, 권태호, 세용(마이네임), 성유빈(BOB4)가 출연했다.
한 맺힌 상대팀의 양보 없는 치열한 승리 쟁탈전은 10월 28일(일)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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