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인라인 스케이트 고수 총출동
2012-10-13 09:44:10
이번 출발드림팀 녹화에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인라인 고수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쇼트트랙의 황제 김동성과 인라인스케이팅의 요정 궉채이가 16명의 드림팀 선수들의 훈련을 맡았다. 한 달 동안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지켜본 후 직접 자신의 팀으로 선수들을 영입, 체계적인 훈련을 책임졌다.
궉채이 코치팀에는, 드림팀 에이스 최성조와 떠오르는 예능강사 김지훈, 개그와 운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행운아 이상민이 속했다. 그리고 권태호, 강민석, 필독(빅스타), 백보람, 유진(브레이브걸스)이 궉채이팀으로 활약한다.
김동성 코치팀에는, 드림팀 레전드 리키김과 개그맨 양세형과 김재욱이 속했으며 박재민, 조성훈, 롬(씨클라운), 김지원, 수정(써니데이즈)이 김동성팀으로 활약한다.
연예계 인라인 고수 16명의 선수들과 코치팀의 대활약은, 10월 14일(일)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 공개된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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