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과 올림픽 스타팀의 불꽃 튀는 대접전
2012-09-22 09:56:44
이번 출발드림팀 녹화에 2012런던 올림픽 스타팀이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드림팀의 상대편으로 대한민국의 체조영웅으로 감독을 맡은 여홍철과 펜싱계의 유쾌한 괴짜검객 최병철(펜싱/동메달리스트), 꽃미남 4인방 원우영, 오은석, 김정환, 구본길(펜싱/금메달리스트)이 출연했다.
또한, 복싱 은메달의 주인공 한순철과 꽃미남 태권소년 이대훈이 출연해 녹화 현장에 온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오프닝 때에는 선수들이 런던올림픽에서 활약 당시 입고 있었던 해당 종목의 의상과 메달을 직접 준비해와 화려한 기술과 당시의 상황을 재연해 볼거리를 더했다.
올림픽 스타 특집인 만큼 선수들의 등장 전부터 드림팀과의 팽팽한 신경전이 오갔다는 후문이다.
2012런던 올림픽 스타들과 드림팀의 역사적인 한판 승부는, 9월 23일(일)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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