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심각한 대본읽기 '무슨 일이길래?'
2012-12-28 19:19:19
'내 딸 서영이' 이상윤의 행보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보이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최근 우재(이상윤 분)와 서영(이보영 분)의 갈등이 최고조로 달하고 있는 상황.
우재는 서영이의 실체를 알고 괴로워하면서도 진실을 말할 기회를 주고 서영이는 차가워진 우재 앞에 혼신의 힘으로 노력하며 다가가지만 마주한 현실은 참담했다. 결국 우재는 큰 결심을 하게 되고 서영과의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암시하는 폭탄선언을 하게 된다.
이런 갑작스런 우재의 반응에 서영은 흔들리지만 집안에 다른 우환이 겹치면서 이들의 결혼 생활이 어떻게 유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재와 서영의 결혼생활이 파국으로 치닫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내 딸 서영이>는 매주 토,일 저녁 7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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