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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립] 실제상황! 이홍기, 라디오 1주년 축하전화 받다가 쓰러질 뻔!

실제상황! 이홍기, 라디오 1주년 축하전화 받다가 쓰러질 뻔!


10월 17일은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가 1년 된 날이었습니다. 

이홍기DJ는 1주년을 축하하는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홍기DJ: 여보세요?

축하남: 아~ 안녕하십니까?

이홍기DJ: 낯익은 목소리가 들리는데, 누구십니까?

축하남: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동안 안보였죠. 딘딘입니다! 보고싶어요!

이홍기DJ: 지금 뭐하고 계셨어요?

딘딘: 촬영이 이제 끝났습니다. 스타로서 살고 있어서..


이홍기DJ는 딘딘의 능청스러운 멘트에 피식 웃는데요.

딘딘은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 1주년을 직접 축하해주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전화로나마 축하를 하게 되었다고 미안함을 보였는데요. 


딘딘: 깜짝 이벤트를 해드리고 싶은데, 지금 해드릴 게 없어가지고. 

       죄송합니다 진짜.. 조만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딘가를 가는 듯, 가쁜 숨을 쉬며 말을 하는 딘딘. 

이홍기DJ는 전화를 끊고 싶어 하는 느낌에 통화의 마무리 단계인 

홍키라 삼행시를 주문했습니다.


이홍기DJ: 홍!

딘      딘: 홍기야

이홍기DJ: 키!

딘      딘: 키스 더 라디오

이홍기DJ: 라!

딘      딘: 라이브로 지금 들어간다! 


그리고 생방송 스튜디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고, 

이홍기DJ는 스튜디로오 들어오는 딘딘을 보고 깜짝 놀라 

“야! 뭐야 뭐!”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의리남 딘딘은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를 직접 축하하기 위해 

방송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것이었습니다. 


실제상황! 진짜 놀라서 입이 쩍 벌어진 이홍기의 모습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스토리텔러 : 이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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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상황! 홍키라 라디오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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