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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94회 - 사랑의 가족
  • 방송일시 : 2017년 11월 09일(목) 오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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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서 : 강대택

◎ 연출 : 조운호, 조가영, 빈하영  ◎ 작가 : 이성민, 김경민, 전정우, 이은지



■ 소개 ■


<희망 메아리> 세상을 깨우는 아름다운 하모니 - 제 1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특집> 빙판 위의 열정 -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

<해피투게더> 행복을 나누는 식당 - 장애인의 친구, 김명희씨



<희망 메아리>

세상을 깨우는 아름다운 하모니

- 제 1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장애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축제, 제 1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장애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제1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오케스트라와 실용음악 부문 그룹 음악축제로 전국 발달장애인을 위한 축제로 발달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의미가 크다. 예선에 참여한 38개 팀 중 본선 무대에 오른 10개 팀이 경연을 거쳐 최종결선에는 5개 팀이 오르게 되고 이 가운데 최종 우승팀이 가려지게 된다. 축제에 참가한 경상남도 유일의 장애인 오케스트라단‘이룸 오케스트라’. 최초 8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25명의 단원이 모여 함께 연습을 하고 있다. 전국 예선을 거치고 쟁쟁한 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에 오른 ‘이룸 오케스트라’팀은 과연 최종 우승팀이 될 수 있을까? 이날 행사는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김생민 씨가 재능기부로 사회를 맡았고, 뮤지컬 스타 남경주 씨가 심사를 맡아 더욱 관심을 모았는데... 아름다운 하모니로 수많은 관객에게 감동을 전해준 전국 발달장애인음악축제 현장을 <희망 메아리>에서 찾아가 본다.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특집>

빙판 위의 열정 

-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얼음 위, 뜨거운 열정을 품은 사람들.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

2018년 2월 전 세계의 이목이 강원도 평창에 집중된다. 2월 9일부터 17일간 열리는 세계인들의 겨울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문.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올림픽이 끝나면 장애인들이 선수로 참가하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대회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총 6개 종목, 80개 경기가 열리는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은 6개 종목에 모두 참가할 예정인데.. 그중에서도 메달권 진입이 유력해 가장 기대를 모으는 종목이 있다. 바로 빙판 위의 체스라 불리는 휠체어컬링이다. 손잡이달린 원형의 스톤을 굴려 상대팀 표적 안에 넣어 득점하는 스포츠인 컬링. 이를 장애인도 즐길 수 있게 변형한 것이 휠체어컬링인데... 빙판을 닦아 스톤의 방향을 조정하는 스윕이 없고, 단한번의 투구가 바로 득점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고도의 집중력과 손끝의 감각 등이 중요하다. 8엔드의 경기를 진행하려면 세 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체력도 필수다. 2010년 밴쿠버 동계 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 대표팀! 빙상훈련과 체력훈련은 물론, 각종 분석프로그램을 이용한 전략분석, 심리적인 부분을 강화 시켜주는 멘탈 훈련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훈련을 하면서 전력 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동계 패럴림픽을 120일 정도 남겨 두고 있는 지금,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또 장애를 딛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한국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들-. 그들을 만나보는 특집시리즈, 첫 번째 편으로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을 찾아가본다.



<해피투게더>

행복을 나누는 식당

- 장애인의 친구, 김명희씨

 

 


나눌수록 행복한 그녀, 장애인들의 친구 김명희씨

손님들로 북적이는 대구의 한 식당. 그런데 이곳에서 특별대우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다. 식당을 찾아오는 장애인들에게 주인 김명희씨는 지난 30년간 식사를 무료로 대접해 왔다. 대구에서 무침회 식당을 운영하는 김명희씨는 30여 년 전 식당에 음식을 사러온 뇌성마비 장애인 단체 봉사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장애인을 돕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밑반찬, 김치 등을 만들어 무료급식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철마다 야유회나 국토대장정 등 각종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느라 24시간이 모자라다는 김명희씨-. 남편과 가족들은 물론 식당 종업원들까지도 봉사에 동참하면서 돕고 있다는데.... 장애인들을 도우며 오히려 스스로가 더욱 행복하다는 김명희씨의 나눔 이야기를 <해피투게더>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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